대한민국 민속예술의 발자취

57년의 긴 역사속에서 소중한 우리 문화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1958년 제1회 한국민속예술축제가 열린 이래, 올해로 57회째를 맞이하는 한국민속예술축제는 10월 13일~16일까지 나흘 동안 전라북도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립니다.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전국에 흩어져 있는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해 출범한 국가 규모의 민속축제로서 이 축제를 통해 400여종이 넘는 민속종목이 발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이거니와 세계 문화유산으로서 그 위상을 인정받아 이제는 세계인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 국립무형유산원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 2016.10.13.-16. 4일간
  • 참가팀 성인부 20팀/청소년부 14팀

두 남자의 전통이야기

공연일시/ 2016. 10. 14.~15.
우리시대 대중예술계의 정점에 선 두 남자가 바꿔놓은 전통을 향한 사회의 시각들, 두 남자의 때론 씁쓸하고 때로는 달달한 경험담을 ‘난장 최고의 입담꾼’ 진옥섭 예술감독과 함께 만난다.
지금 신청하세요!(10.11 신청마감/ 전석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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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마음단 4기 추가모집!

기간/ 2016. 9. 21.~10. 3.
각종 영화제, 축제 자원활동, 홍보 서포터즈, SNS기자단...많고 많지만, 그 중에서도 독특함이 뚝뚝 묻어나는 서포터즈를 경험하고 싶다면? 구석구석 누비며 사람들과 축제를 흥으로 엮어낼 마당 엮음의 주역을 추가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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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소리의 소리의 재발견 ‘신들소리’

2016. 10. 2. 오후 5시
일제시대, 유성기음반 취입 당시 재생시간의 한계로 일부 삭제되었던 ‘호남가’의 잃어버린 부분을 복원한 ‘신호남가’.
한국민속축제의 마당에서 발굴되었지만 지금껏 초야에서 불리어 오던 호남의 소리를 현대의 우리음악으로 다시 만나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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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일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문의

제57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사무국
TEL. 02-580-3260~1
FAX. 02-522-2075